지금 내가 편할 때
누군가는 불편함을 견디고 있으며,
내가 조금 불편할 때 누군가는 편안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은, 서로의 존재감이라는 저울로 인해 살아지는 것이다.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결코 하찮은 일이 아니며,
어느 누군가의 편안함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당신은 정말 자부심을 가져도 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묵묵히 일하는 당신!
당신이 있어 고맙고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