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람이
그립다는 말을 할 때가 있다.
사람은 많은데 사람이 없다.
외로운데 마음 하나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없다.
그런 의미의 사람이
그립다는 말을 할 때가 있다.
우리는 사람들 속에 살고 있지만,
언제나 혼자다.
가끔 혼자라는 사실을 인지할 때
몰려오는 감정을 주체 못할 때가 있다.
바쁘게 살다 보면 혼자라는 것에
익숙지가 않을 때가 있다.
그래서, 가끔은 혼자일 때가 서툴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도
알아둘 필요가 있을듯싶다.
우리는 아직 혼자 되었을 때
대처하는 것에 서툴기 때문이다.
당신은 혼자만의 시간을
잘 보내고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