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템포를 조금 늦추어 가보자

by 소소한일상

아침에 눈을 떠 저녁에 감을 때까지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하루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지만
그 의미를 두고
사람마다 느끼는 시간의 체감은 다를 것입니다.


내게 주어진 사명감이라고 해도 좋고
그저 정해진 패턴에 따른 움직임이라고 해도 좋고
결론적으로 시간은 흘러갑니다.


여기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더 나은 자신의 삶을 위해서인가요?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조금은 마음을 차분하게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옛말에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지요.
우리는 지금 어찌 보면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느라
너무 빨리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때론 한 템포 늦춰간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가끔은 나 자신의 템포를 조금 늦추어 보는 것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왜냐고요?


템포를 늦추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그러다 보면 마음이 넓어지고
보는 시야도 같이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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