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sic Calligraphy . 06]
아무 이유도 없이 외롭고
멍할 때가 있죠,
밝게 웃는 것이 가끔 버거워서
외워둔데로 발걸음만 움직이죠
알고 있지만...
내 맘에 없는 얘기를 해요
요즘 나 조금 보여요
시간은 흘러요,
나도 변했어요
우리 서로 같은 사람..
바보같지만,
알고 있지만
이렇게라도 위로해요..
아기들에 젖병과 같죠
나이는 들어도
달라지는게 없죠,
이 세상위에 결국엔 ..
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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