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칸은 애교(?)
자주 만나는 호텔의 계단..
우리의 서비스 개념이라면 짐을 끌고 내릴수 있는 오르막을 만들기라도 할텐데 그렇지 않고 들어서 옮겨야 하는 유럽엔 이런식의 호텔이 너무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