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남지 않은 부활절(04.05)

오스트리아의 풍습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주고 가는것처럼.

부활절에는 들토끼가 착한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가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들토끼가 봄이 오는걸 먼저 알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호텔에 갔더니 리셒션 데스크에 토끼가 턱하니 앉아있다.

부활절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나오는 계란 모양의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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