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화요일 미국 출국 전 맛있는 한국에서의 점심 공양을 올리겠다며 신도님이 오셔서 아침부터 많은 요리를 해주셨어요. 와우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배 터지게 잘 먹고...
여름 선칠 마지막 법문을 듣습니다. 꽤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법당이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법문 마치고 다같이 차를 마시고 결가부좌로 앉아서 오손도손 서로 고민도 말해보고, 수행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봅니다.
선칠 완료를 축하하며 아이스크림 파튀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