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BBS불교방송 라디오: 현안스님의 현명한 선택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by 현안 XianAn 스님

청주BBS불교방송 매주 월 오후4시 "현명한 선택"

청주 및 근교지역 라디오 주파수 FM 96.7 또는 BBS불교방송 앱(지역을 청주로 선택)으로 들어보세요.


6월 5일 월요일

<복의 중요성>

1. 오늘은 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는데요.

“ 멤버십 회원권을 사기 위해서 많은 돈을 벌어 놔야 하듯이, 수행을 하기 위해서 생각보다 많은 복을 쌓아야한다” 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 글을 보고 나서, 저는 복을 왜 많이 지어야하는지 바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질문 1을 보시고 스님, 길디님 생각나시는 바를 이야기 나누어주세요.

2. 문제는 얼마나 쌓아야 하는지, 얼만큼 쌓여있는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수행을 몇 년이나 했음에도 길을 잃어 도중에 그만 두는 분도 많이 보았습니다.

수행을 해서 복을 쌓았다는 것, 눈으로 볼 수 있는 방법, 정말 없을까요?

2-1. 세상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초심을 지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복을 처음에 짓기로 했던 순간의 그 마음을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야기를 나누어보면서 수행을 하려면 초심을 지켜야하는데요.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3.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4. 추천곡

https://youtu.be/UxIPVAPRBi4


6월 19일 월요일

<아, 그래요?>

1. 오늘은 “ 아, 그래요?” 이라는 말을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아 그래요? 뭐 그럴 수도 있죠 등등의 말을 들으면 사실 많은 것이 괜찮아집니다. 이해를 하는 말이니 욱하는 마음도 가라앉죠. 스님은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 스님, 길디님의 경험 들려주세요!

2. 오늘 이 말을 주제로 들고온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의견이 잘 맞지 않을 때가 있고 오해를 받는 순간도 있습니다. 이럴 때, “아 그래요? ”라는 말은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누가 맞고 누가 틀리다가 아닌 지금 놓여진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한다고 하는데요. 스님, 정말 그럴까요?

3. 오늘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이 “ 말” 에 담긴 힘이 대단하구나라는 것을 느낍니다.

“ 아, 그래요”라는 말을 하는 것도 결국은 복을 짓고 수행으로 가는 길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5. 추천곡

https://youtu.be/Vunw1SurRVc


6월 26일

< 고민상담: 팬심 >

“ 저는 요즘 좋아하는 연예인이 생겼습니다. 30여년을 살면서 처음으로 TV 속 스타가 좋아졌습니다. 그러면서 연예인 굿즈도 사고 팬들이 모인 카페에도 가입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말 처음 겪어보는 감정이지만 너무 즐거운 나날인데요. 그렇지만 주위에서 특히 가까운 사람들이 ” 너 보다 열 살이나 어린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이 뭐하는 짓이냐“ 라는 말들을 하곤 합니다. 처음에는 이런 말에 휘둘리지 않았지만 요즘은 이런 말들이 점점 귀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팬 활동을 계속 할 생각이지만, 자꾸만 주위에 반응에 눈치보는 지금의 모습이 싫습니다.

1. 고민을 들어보시고 생각나는 바, 경험 등을 들려주세요.

2. 제가 생각할 때에는 눈치는 상황을 판단하는 매개체가 되기도 해서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눈치를 보는 것이 꼭 나쁘거나 하지 말아야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스님은 눈치를 어떻게 보시나요?

2. 고민의 요지는 결국 타인의 눈치를 본다는 것이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만약, 스님이 이런 상황이시라면 어떻게 하실지도 궁금합니다.

3.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

4. 추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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