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gram 3

삶이 내게 일러준 경구 - 밥, 표현하기

by 김도형



5.

음식과 밥의 차이.

음식은 모든 먹거리의 통칭이지만 밥은 정서가 깃든 먹거리라고 할 수 있다. 몸으로 먹을 때와 마음으로 먹을 때의 차이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밥때를 즐기라.

마음을 살찌우는 일이다.

(이는 코로나 사태로 다소 어려운 일이 되었다)




6.

억지로 참으면 더 큰 긴장과 문제를 초래한다.

용기를 내서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라.

의외로 예상보다 쉽게 문제가 해결되기도 한다.

두려움을 떨쳐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