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를 부탁해 #11
힘든 사람에게
'나도 너의 맘을 알아'라는 말로 위로를 하는 것보다,
그냥 말없이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울어주는 것이
더 좋을 때가 많다.
웃고 싶은 사람에게도
'나도 웃고 싶어'라는 말을 하는 것보다,
웃음기 가득한 얼굴로 먼저 웃음을 던지는 것이
상대방을 더 크게 웃게 할 수 있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웃음을 참게 된 걸까...?
웃어요!
낯선 골목의 친구와 함께!
새벽감성1집
서울 양천구 월정로50길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