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치즈 한 조각_260215
이제는 한국사람에게도 익숙해진 젤라또.
하지만 한국에 가장 먼저 젤라또를
알린 브랜드 중 하나가
‘빨라쪼’라는 건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빨라쪼 델 프레도]
2003년부터 한국에서도
젤라또를 판매하고 있는 빨라쪼는
어느덧 25년이 다 되어간다.
그러다보니 한국 브랜드인가?
할 만큼 익숙하지만
그 시작은 1880년에 로마.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햅번이 먹던 바로 그 젤라또이기도 한
빨라쪼는 재미있는 창업 스토리를 가졌다.
창업자가 궁정요리사로 일할 때
콧수염을 자르라는 요구를 받자
하던 일을 그만두고 문을 연 것이
빨라쪼 젤라또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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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쪼에서 고르곤졸라 젤라또를
출시한 김에 알아본 빨라쪼 젤라또.
아무쪼록
더 다양한 식품군에서 치즈가 사랑받아
치즈 시장이 더 재미있어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