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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적다
모닝편지,
언젠가 아침을 너와-
by
체리콩
Jun 14. 2017
-
상쾌한 아침이야
잘 잤니 내 사랑.
난
잠을 뒤척였어
우울하다던 너를
안아주고 싶던
참
긴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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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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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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