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호 아침산책
회사에서 위와 아래 중간역할로
심신이 지쳐가는 와중
회사에서 팀장대상 리프레시 교육을 준비한 거 같다.
덕분에 경주현대호텔 주변 호수에서 이른 아침부터 안 하던 산책을 했다.
호수를 감상하며 걷다 느낀 감상이 있어 글을 쓴다.
멀리서 그냥 보면 너무 잔잔하고 맑아 보이던 물도
가까이 가보니 맑지 않았다.
남들이 우리 가족을 볼 땐 아름다워 보이고
나도 다른 가족들 보면 애들도 말도 잘 듣고 그 집 와이프도 애들에게 남편에게 잘하는 거처럼 보여도
집집마다 사정이 다 있겠구나~싶다.
모든 가가호호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