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쓴 글7
교회의 십자가는 보일 듯 말 듯 서 있는데
세상의 십자가는 그 앞에서 교회의 십자가를 압도하며 세상과 이어져 나의 시선을 빼앗는다.
교회의 십자가는 왜 이리도 무력해 보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