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쓴글46
손에 닿을 듯 바로 가까이에 보이는 빛나는 저 곳에 나는 다다를 수 없다.
지금 내 앞을 가로막은 철망 때문에.
아마도 지금 내 앞에도 투명한 철망이 놓여 있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