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쓴 글3
따사로운 봄햇살이 내리쬐는 이 날, 나는 여유롭게 대화를 나눌 이를 가지지 못했다.
옥상 위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의자 부부의 모습이 몹시도 부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