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세다는 말은 강하다는 말과 동의어가 아니다. 물론 힘이 세면 강할 수 있다. 하지만 오래 가지 못한다. 정말 강한 것은 오래도록 살아남는 것이다. 주위에서는 눈치채지 못하지만, 게임이 끝났을 때 비로소 최후의 승자가 가지고 있는 히든 카드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다. 그건 바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적응력.
최후의 승자가 가지고 있는 히든 카드.⠀⠀#적응력 #팬데믹 #히든카드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