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모를 수 있다. 그걸 알만큼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흘러 문득 깨닫게 되는 순간, 아...진심이라는 건.
그랬구나.그래서 그런 거 였어.⠀⠀#생각 #진심 #언젠가는 #통한다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