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 바운스
데뷔 50년이 넘은 조용필은 아직도 매일 치열하게 노래 연습을 한다고 한다. 가수로서 이룰 수 있는 것은 모두 이룬 마에스트로. 이 정도 했으면 편안하게 노래하고 즐기면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
노래는 평생동안 해도 끝이 없는 것이라고. 한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사람을 보면 분명 보통 사람보다 재능이 있다. 하지만 그 재능이라는 것은 기본적인 조건일 뿐.
싹을 틔우고 꽃이 피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시간의 누적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결국 가장 오랫동안 하는 사람이, 가장 오랫동안 살아남은 사람이, 가장 잘하는 사람이 된다.
"쉬웠던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매번 다른 산에 오르는 거예요. 처음부터 다시 기어올라야 하는 거라고."
- 조용필
그대가 돌아서면 두 눈이 마주칠까
심장이 Bounce Bounce 두근대
들릴까봐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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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망설이다 용기를 내
밤새워 준비한 순애보 고백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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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순간부터 네 모습이
내 가슴 울렁이게 만들었어
Baby You're my trampoline
You make me Bounce Bou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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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unce,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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