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료...

2019. 11. 26 by 청명


<연체료...>

피곤하시죠?
힘드시죠?
게으름 피우고 싶으시죠?

그래요

피곤하고,
힘들고,
게으름 피우고 싶다면
잠시 쉬세요.

하지만

쉼에 대한 댓가는
지불해야 되는 건 아시죠?

연체료를...



※ 쉼이 잘못되었다는 건 아닙니다.
쉼으로 인해 더 멀리, 더 빨리 갈 수 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쉼으로 걸어가지 못한 길이 없어지거나, 줄어들지 않습니다.
결국 가야 할 길은 쉼으로 가지 못한 길을 더해야 하니 늘어난 건 사실이잖아요.

쉼으로 걸을 길이 늘어났다고,
불평불만하지 말자고요.

스스로 지불하겠다고 한 연체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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