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껍질을 깨야 싹을 틔우는 연꽃의 씨앗처럼
2020.01.21 by 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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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껍질을 깨야 싹을 틔우는 연꽃의 씨앗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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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안의 양화소록(養花小錄)에
'연 씨(연꽃의 씨앗)는 갈지 않으면 싹이 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단단한 껍질 때문이죠.
단단한 껍질을 깨지 않으면 백 년, 이백 년, 천년이 지나도 싹이 나지 않지만, 백 년, 이백 년, 천년이 지난 연 씨도 단단한 껍질을 깨면, 싹을 틔울 수 있다고 합니다.
놀랍고,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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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행복의 싹이 나길 원합니다.
그냥 원하죠.
중요한 건
먼저 연 씨처럼 단단한 내면의 껍질을 깨뜨려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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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씨앗을 감춘 단단한 내면을 깨는 부단한 노력'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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