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떡... 찰떡

2020.02.03 by 청명


<개떡... 찰떡>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야지"라고
말하며 화내는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개떡같이 말했는데 어떻게 찰떡같이 알아들을 수 있나요.
찰떡같이 말하지 못한 자신의 잘못이니 화내선 안됩니다.

"개떡같이 말했지만 찰떡같이 알아듣지 못했다"며 자책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개떡 같은 말을 개떡같이 알아듣는 게 정상입니다.
그러니 찰떡같이 알아듣지 못했다고 주눅 들거나 자책할 필요가 없습니다.

찰떡같이 알아듣길 원한다면,
찰떡같이 말해주면 됩니다.

찰떡같이 알아들으려면,
찰떡같이 말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찰떡같이 말하고, 찰떡같은 말에
찰떡같이 알아듣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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