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

2020.02.04 by 청명


<이름값>

정말 무겁고, 무서운 단어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이름값'입니다
이 단어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무거워지고, 무서워집니다

유년의 '이름값'은 부모님의 가치,
청소년의 '이름값'은 부모의 가치에 미래의 가치가 더해지고,
청년의 '이름값'은 부모님의 가치+미래의 가치에 현재의 가치가 더해지고,
장년의 '이름값'은 부모님의 가치+미래의 가치+현재의 가치에 가족의 가치가 더해지고,
노년의 '이름값'은 한평생 살아온 삶의 가치를 평가하는 잣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름값 하세요?",
"이름값 하셨네요!"

태어나 부모님으로부터 '이름'을 받은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짊어지고 가야 할 책임감의 무게입니다.

모든 순간 말과 행동으로 '이름값'에 어울리는
책임감의 무게 짊어져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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