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함'을 위해...

2020.02.07 by 청명


<'탁월함'을 위해...>

'탁월함'은 일정 수준 이상의 두드러진 경지다.
그래서 사람들은 '탁월함'을 가진 이들을 동경한다.
'탁월한 예술가', '탁월한 운동선수', '탁월한 작가'. '탁월한 정치인'...

사람들이 동경하는 '탁월함'은 어디서 오는 걸까?

일정 수준 이상의 두드러진 경지가 '탁월함'이니 '환경'에서 온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니다
'탁월함'은 '행동'에서 오는 것이다

행동이란 '시도'와 '시험'이다.
'시도'와 '시험'은 낯선 것이며, 익숙하지 않은 것을 할 때 붙는 단어다.

'탁월함'을 얻기 위해선 '미숙함'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지금 당장 미숙하다 좌절하고,
포기할 이유가 없다.

"탁월함"을 갖고 싶은가?
그럼 미숙해도 '시도'하고, '시험'하는 행동부터 하자!


#나다움저자 #변화와성장레시피 #글쓰는컨설턴트 #청명 #진현진 #탁월함 #행동 #미숙함 #좌절 #포기

IMG_20200212_225312_493.jpg
매거진의 이전글바르고, 좋은 것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