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유종(有始有從)!

2020.03.09 by 청명


<유시유종(有始有從)!>

"시작이 반이다"라며
'시작(始作)'이 중요하다고 한다.
맞다.
그 어떤 일이든 시작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중도에 포기하거나,

현실에 안주해 버린다.
이유는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을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초심을 잃지 말라"
'초심(初心)'은 포기하거나,

안주하지 않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시작(始作)'이 반이라면,

'초심(初心)'은 나머지 반이다.

"유시유종(有始有從)"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함'을 뜻하는 4자 성어!
'시작(始作)'하고, 시작한 후엔 '초심(初心)'을 항상 되뇌서
"유시유종(有始有從)"하자!


※ 독일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Ende gut alles gut"
"끝이 좋아야 다 좋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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