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다"라며 '시작(始作)'이 중요하다고 한다. 맞다. 그 어떤 일이든 시작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중도에 포기하거나,
현실에 안주해 버린다. 이유는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을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ㆍ "초심을 잃지 말라" '초심(初心)'은 포기하거나,
안주하지 않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시작(始作)'이 반이라면,
'초심(初心)'은 나머지 반이다. ㆍ "유시유종(有始有從)"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함'을 뜻하는 4자 성어! '시작(始作)'하고, 시작한 후엔 '초심(初心)'을 항상 되뇌서 "유시유종(有始有從)"하자! ㆍ ㆍ ※ 독일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Ende gut alles gut" "끝이 좋아야 다 좋다"는 말입니다. ㆍ ㆍ #나다움저자 #변화와성장레시피저자 #글쓰는컨설턴트 #청명 #진현진 #시작이반이다 #초심 #유시유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