ᆞ <불혹(不惑)에도 배우는 이유...> ᆞ 마흔 하고도 여섯 불혹(不惑)에 접어든 지 여섯 해가 지났다 ᆞ 어떻게 된 게 지학(志學), 약관(弱冠), 이립(而立) 때보다 고프다 배움이... ᆞ 오늘도 배운다 글, 말, 도형, 그래프 등 온갖 문자로부터 사람, 바람, 햇살, 꽃, 벌레 등 온갖 생명체들로부터 ᆞ 왜 배우는가? 하늘의 명을 깨우쳐야 하는 지천명(知天命)이 가까워서? 아니다 ᆞ 나는 단지 내 남은 인생을 위해 배운다 ᆞ ᆞ ᆞ ᆞ #나다움저자 #변화와성장레시피저자 #글쓰는컨설턴트 #청명 #진현진 #배움 #불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