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

아이가 쓴 시

by 채널 HQ

'777'


777이란

700이 한 개

70이 한 개

7이 한개로

이루어진 것을 말합니다.


기쁨이란

지금 이순간 하고 있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매거진의 이전글날지 못하는 새(펭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