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

2018.3.1.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중

by 채널 HQ

○ 갑작스런 깨달음, 모나돌로지 단자론

○ 상상력은 상투적 질서를 벗어나 자유롭게 유희한다

○ 직선사관, 시작과 종말, 탈근대, 처음과 끝이 없는 순환의 시간, 빠져나올 수 없는 미로

- 입구와 출구가 같은, 시간은 걸리지만 출구가 있는 고대 미로와 입구와 출구가 있는 순간순간의 선택으로 출구를 찾아가는 근대 미로와 입구와 출구가 없는, 어떻게든 출구도 입구도 찾을 수 없는 탈근대 미로

- 탈근대 미로의 탈출을 위해선 장벽 위로 올라가는 창의성/ 상상력이 필요

○ 상상력 혁명은 논리적, 추론적, 선형적 사유를 배제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를 전제로 한계 넘기

- 합리성이 창의성을 억누르는 지점에서 행하는 즐거운 반역

○ 예술 작품을 파괴하는 반달리즘

- 중세의 상상력은 주술적, 신학적

- 마니에리스모(르네상스에 대한 반발-표현 양식과 기법에 더 집착, 작위성, 기괴함) : 바로크의 상상력은 과학적, 환상적


○ 카오스 속에서도 어떤 질서, 카오스 속의 코스모스, 내겐 질서지만 타인에게 엔트로피(무질서), 질서를 향한 열망은 모든 인간에 공통적이나 무엇이 질서인지는 보는 사람마다 다르다. → (질서를 향한) 실랑이는 계속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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