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글쓰기를 두려워할 때...
○ 관심을 갖는 것, 배움의 환경으로 적극 들어가는 것, 배움의 시간에 투자하는 것,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것
○ 목표 → 간절함 → 실행 // 시도 → 실패 → 시도 → 실패
- 시도했느냐? 안했느냐?
○ 나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해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는 것
○ 태양아래 새로운 주제는 없다. 글감(호기김)보다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관건
○ 완벽은 없다.
- 자신에게 관대하지 못하고, 일을 하는 중에도 계속 자신을 채찍질 한다. 완벽해지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확신이 섰을 때, 비로소 움직이고 실행한다.
- 잘쓰려는 마음이 의식의 흐름을 방해한다(잘 그리려는 마음이 손의 흐름을 방해한다)
- 시작하기까지 오래 걸린다. 참고할 만한 글에 많이 의지한다. 내글에 대한 확신이 없다.
- 항상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다 → 글을 쓰기 좋은 조건, 글을 쓰면서 생각이 정리되니까. 그냥 묵묵히 하다보면.....
- 나답게 살 수 있었던 것은 나를 아는 사람이 없어서(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기에)
- 평가 받는 글.... 나답지 못한 글
- 누군가 보는 글.... 글의 형식과 짜임새에 치중
○ 두려움
- 해 본적이 없고, 성취감을 느껴본 적이 없기에
- 자신의 노력으로 성취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전혀 생소한 분야의 일에 도전할 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첫 발걸음이 중요 : 본인이 하고 싶은 말에 충실해서 마음의 소리를 따라서 글을 써 가는 것
○ 글쓰기는 기술이 아니라 진정성이다.
○ 한 문장의 길이가 짧아야 한다
○ 주제를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 미사여구를 많이 쓰지 말아야 한다
○ 다양한 단어를 쓴다
○ 그리고..... 공감, 타인의 눈으로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태도
○ 글쓰기, 정해진 답이 없다. 답을 찾는 능력? 답으로 만드는 능력
- 논리적 사고, 지혜(지식과 경험의 결합, 그리고 활용)
- 특수상황 : 알고 있는, 알 수 있는 지식 + 경험 : 문제해결 → 창의적 인재
- 메타인지(metacognition) :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능력을 파악하는 인지(recogn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