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카시마당] 네이버 카페, 이미 뜨겁게 시작했습니다! �
구로도서관, 신내노인복지관, 그리고 여름 디카시여행 수업에서 피어난 인연이
이제 모두의 디카시마당으로 이어졌습니다.
처음엔 수업용으로 만들었지만,
이제는 누구나 돗자리 펴고 함께 디카시를 쓰고 공감하는 열린 마당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사진과 문장이 만나 울림을 만드는 작품,
따끈한 합평과 진심 어린 피드백이
오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일형 디카시인까지 함께하며
작품성 있는 디카시와 깊이 있는 조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디카시가 궁금하신 분,
디카시란 어떻게 써야할까?
그냥 5행의 짧은 시가 아닙니다.
남녀노소, 처음 쓰는 분부터
디카시로 소통하고 싶은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사진과 문장의 화학적 결합
그 찰나의 순간이 당신의 디카시가 됩니다.
놓치지 말고 지금 바로 들어오세요.
치유문학, 생활문학으로 안내합니다.
환영합니다.
#디카시 #디카시마당 #네이버카페 #사진과문장
#생활문학 #감성문장 #디카시합평 #문학동행
#시인과소통 #창작 #감성사진 #풍경사진
#사진공유 #창작모임 #문학모임
#사진예술 #문학치유 #치유문학
#디카시창작지도사
#남녀노소환영 #함께하는문학 #시적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