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금이다.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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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어른들은 말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간은 빠르게 흘러 간다고. 그 말에 공감할 수 없었던 20대가 지나 30대의 중반을 달리는 지금 시간의 속도감이 너무나 빠르게 흘러간다. 참, 잘 살아줘서 고맙다. 스스로의 일에 책임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나의 삶을 존경한다. 어떠한 순간이 오더라도, 내가 가진 자부심으로 살아가는 삶은 겉으로 보기엔 평화롭지만, 속은 치열하고 뜨겁다. 열정이 다하는 매순간을 사랑하며 오늘도 수고했다고 나를 칭찬한다. 섭외하느라, 대본쓰느라, 촬영하느라 수고했다. 건강은 아는 것이 힘이니까. 이번주도 고생했어, 파이팅. (요즘 망고랑 사랑에 빠졌다. #맛있는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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