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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여자가 마음을 쓸 때
08화
최작가가 읽는 사월의 신작
by
방송작가 최현지
Apr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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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멋진 날, 책을 사랑하기도 하지만
책을 쓰는, 혹은 책을 만드는 이들을 사랑한다.
누구보다 뜨겁고 치열하게 창작하고 창조하는
그들의 노력과 삶이 묻어난 소중한 책 이기에
매순간 잘 읽고 있어요.
- [ 조선판타스틱잉글리시 ] | 신현수 지음 | 미래인 펴냄
- [ 1995_무너지다 ] | 이혜령 지음 | 별숲 펴냄
- [ 픽사스토리텔링 ] | 딘모브쇼비츠 지음 | 동녁 펴냄
- [ 찌그러져도동그라미입니다 ] | 김창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 [ 직무의종말 ] | 최준형 지음 | 파지트 펴냄
#사월 #도서협찬 #고마워요 #책을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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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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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여자가 마음을 쓸 때
06
[소설 서평] <힌트 하늘을 나는 교실>을 읽고
07
[서평] <어른인데도 아이처럼 말하는 당신> 읽고
08
최작가가 읽는 사월의 신작
09
[서평] <찌그러져도 동그라미 입니다> 읽고
10
[서평] <직무의 종말>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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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 최현지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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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른인데도 아이처럼 말하는 당신> 읽고
[서평] <찌그러져도 동그라미 입니다>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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