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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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에게 #마이크 는 어떤 존재일까?
무대 위에 서 있는 그녀들의 모습은 화사한 벚꽃처럼, 밤하늘의 별처럼 빛났다. 그해 봄, 그녀들의 멋진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과 끼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했다. 프로그램은 종영됐지만, 그녀들의 음악 인생은 계속 되니까. 부디 그녀들의 #트로트음악 이 롱런 사랑받길 묵묵히 응원합니다.
#꽃보다그녀 #트로트여신 #사랑의연금술사 #가수김지현 #멋진언니들 #보고싶어요 #그날의기억 #뜨거웠던무대 #210413 #오늘도파이팅 #음악사랑� #감사한삶 #방송작가 #방송작가최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