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날 장미꽃 한송이 처럼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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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찾아온 뜨거운 여름 날
가만히 있어도 열기가 올라서
오히려 차분해 질 때
붉은 장미꽃의 생명력이 대견해지고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그대들의 열정이 멋지고
매순간 아름답게 나아가는
여름이란 계절에 반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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