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처럼 생기있게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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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나에게 말을 걸었을까
비오는 여름 날의 깊은 숲속에서 나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자연의 생명력에 감격하며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을 사랑할 수 있는 무수한 감정들에 감동한다.
인간과 자연의 거리는 멀고도 가까운
아니, 자연은 인간에게 부정이 될 수 없다.
긍정만 있을 뿐.
자연 속에서 삶의 가치를 배우고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의 행복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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