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순간에 내가 만난 세상은 뜨거운 열정과 진득한 인내의 세상이다. 그리고 이름 모를 누군가의 혹은 그대들의 세상도 밝은 에너지가 가득 채워진다. 이월의 열정이 또 하나의 새로운 열정이 되어 또 다시 달리게 할거야. 고마워요, 대구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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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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