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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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란 특별한게 없어요. 봉사를 하면 행복해집니다. 저에게 봉사란 소소한 일상이자, 행복입니다. 제가 행복하기 위해서, 타인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해서 봉사를 합니다.'
'코로나19로 너나 할것없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민들에게 보템이 되고 싶었습니다. 힘든 일이 닥쳤을 때 서로 힘을 모으면 시너지가 발생해서 혼자 일 때보다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는 것처럼 누군가의 힘이 되고자 자연스럽게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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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이라는 말이 있다. 매일 먹는 따뜻한 밥 한끼가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기쁨이 되기도 한다. 어르신들이 따뜻한 밥한끼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뭉클해지고 행복해진다는 그녀. 그녀에게 봉사와 기부는 일상이며, 중구 구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있는 삶이다.
#의정돋보기 늘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년을 살아가시길 바라는 오늘의 주인공��
누구보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솔선수범 봉사하고 어르신들의 식판까지 치워드리는 섬세한 마음.
밥 한끼의 밥심과 따뜻한 온정을 느낄수 있었던 오늘 하루,
오늘도 현장은 뜨겁고도 따뜻했다.
'어르신, 다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봉사와 기부로 나누는 삶을 사는 멋진 중구 일꾼 대구광역시 #중구의회 #권경숙의원 님과 촬영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뜻깊은 촬영 임해 주신
권경숙 의원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여 마스크 착용 후, 촬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