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여러분 이다.'
'즐길 수 있는 경쟁은
아름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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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에서 새로운 역사를 쓴
국대 축구팀. 벤투호가 하나의 팀으로
거듭나는 8,452시간의 생생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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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최고인 것은 없다. 최선을 다했기에 최고가 되는 것. 2002년 4강 신화를 만든 대한민국의 영웅, 히딩크 감독. 아직도 이름이 잊혀지지 않는다. 그리고, 20년 후, 2022년 16강 신화를 이룬 #벤투 감독. 4년이 넘는 기간동안 얼마나 많은 열정과 노력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이끌어간걸까. 강단있고 뚝심있는 그의 지도력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으로 우리는 또 하나의 기적을 경험했다.
말이 필요없는 새로운 영웅! 벤투감독님.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16강의 기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기적의 실현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은대한민국의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