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사랑한 동해 논골담길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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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마을의 벽화속엔 이야기가 담겨있다. 논골담길의 벽화속엔 바닷사람들의 일상이 담겨있다. 좁은 골목길에서 만나는 바닷사람들의 이야기가 정겹다. 곳곳에서 만나는 강아지, 길 고양이들도 반갑다. 여름이면 그리워지는 곳이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가. 새로움과 정겨움 사이에서 나는 길을 걷는다. 논골담길 따라 묵호등대로 향하는 길은 지루할 세 없이 길을 걷는다.
동해 논골담길 묵호등대마을
그녀가 사랑하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