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의 하늘과 바다와 등대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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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의 하늘과 바다는
한곡의 피아노 선율처럼
내 마음에 흐르고
비오는 날의 하늘과 바다는
한편의 영화 속 장면처럼
내 마음에 흐르지만
그래도 나는 맑은 날의
흐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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