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바다 한 가운데서 다랭이마을을 만나다.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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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풍경을 연상하게 하는
다랭이 마을의 끝은 바다였다.
해질 무렵 남해 바다를 보며
달빛이 머물 그 자리에 소원을 빌었다.
고요함 속의 웅장한 파도 소리는
가슴을 울리고 뭉클하게 만든다.
어느덧 여름 가고 가을이 오면
환하고 둥글게 빛나는 보름달이
그대를 반겨 줄거야.
내일의 밤하늘이 참 기대되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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