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바라본다, 바라본다.
빠져든다, 빠져든다.
햐얗게 꽃눈이 내린다.
섬진강 너머로 보이는
색깔있는 지붕들은
과연 누가 색칠 했을까.
별거아닌 궁금증도
흥미로운 그날의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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