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하회마을에서 바라본 부용대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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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 속 웅장함은
왠지 모를 마음의 평온을 준다.
바람이 불고 강물이 흐르고
곳곳에서 자연의 위대함과
옛것의 흔적들을 느낄 수 있어
그곳을 사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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