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by
최별
Sep 29. 2021
날씨도 좋고 해서 무작정 기차를 탔어.
하늘과 바다의 색이 궁금해.
실제 하늘과 바다의 색은 이랬어.
바람 한 스푼,
파도소리 한 스푼,
쪽빛 반 스푼
집으로 돌아오는 길
keyword
여행
하늘과바다
국내여행
작가의 이전글
눈 떠보니 새벽 2:14
않기로 했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