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by 최별

날씨도 좋고 해서 무작정 기차를 탔어.





하늘과 바다의 색이 궁금해.





실제 하늘과 바다의 색은 이랬어.





바람 한 스푼,

파도소리 한 스푼,

쪽빛 반 스푼










집으로 돌아오는 길



keyword
작가의 이전글눈 떠보니 새벽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