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시간의 양자적 흐름과 불변의 존재

프롤로그: 나의 각오, 불확실한 삶 속에서 발견한 진실

by 최동철

프롤로그: 나의 각오, 불확실한 삶 속에서 발견한 진실


나는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여전히 부자가 아니다. 그리고 활기 넘치는 건강을 완전히 되찾지도 못했다. 솔직히 말해, 나는 지금껏 스스로를 '경험 많은 지식인'이라고 포장했지만, 내 안을 들여다보면 불안과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바로 그곳에서, 나는 가장 중요한 진실을 발견했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이 쓴 승리의 기록이 아니다. 오히려 부족함과 결핍 속에서 시작된 나의 처절한 다짐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원하는 삶을 선언하고,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 한다. 양자역학이라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마음(Maum)'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믿음을 증명하는 단 하나의 증거가 되고자 한다.

우리는 모두 시간이라는 강물에 떠다니는 존재들 같다.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이 뒤섞인 채로 말이다. 하지만 양자역학은 우리에게 놀라운 진실을 속삭인다. 바로 시간은 단 하나의 흐름이 아니라, 수많은 가능성의 파동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파동을 선택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마음'이다.


나는 이 책을 쓰는 동안, 나 자신에게 선언할 것이다. 나는 부유해질 것이고, 건강해질 것이다. 그리고 이 선언은 단순한 희망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양자적 현실이다. 나는 나의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 나의 현실이 이미 바뀌었음을 증명해 보일 것이다.


이 책은 나 자신을 위한 실천서이자, 삶의 불확실성 앞에서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나침반이다. 함께 시간의 강을 거슬러 올라가, 우리 안의 '불변의 존재'를 깨우고, 원하는 미래를 관찰함으로써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믿게 되기를 바란다. 우리의 해피엔딩은 이미 정해져 있다. 이제 그 파동을 선택하고, 우리의 마음으로 확정하는 일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