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드는 나만의 동요 뮤직비디오
마지막으로 들려드릴 동요는 "잠꾸러기 내 동생"입니다.
요즘은 결혼을 하지 않으려는 비혼주의자들이 점점 많아지고, 설령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는 갖지 않으려는 딩크족(DINK)들도 늘어나는 시대가 되었는데,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 가정에 2~3명의 자녀는 기본이었습니다.
아이에게 동생이란 존재는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귀엽고 사랑스러운 대상일 것입니다. 아기가 꼬물꼬물 움직이는 그 모습은 얼마나 사랑스러운가요?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유튜브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잠꾸러기 내 동생
아직도 쿨쿨 자네
햇님이 웃으며 말해요
"일어나야지~"
쿨쿨쿨 잘도 잔다
꿈나라로 떠났나봐
잠꾸러기 내 동생
귀여운 내 동생
잠꾸러기 내 동생
이불속에 꼭꼭 숨어
새들이 짹짹 부르네
"빨리 나오렴~"
쿨쿨쿨 잘도 잔다
꿈나라로 떠났나봐
잠꾸러기 내 동생
사랑스런 내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