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우리와 같은 '몸'을 갖게 된다면

<AI가 던지는 질문>

by Jeremy

<AI가 던지는 질문>

지은이 : 노철환, 변완희, 전철, 정혜원

출판사 : 엠더블유북스




인공지능이 우리와 같은 '몸'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


이 책은 단순히 기술의 발전을 말하는 책이 아닙니다. 고대 신화의 탈로스부터 ChatGPT를 넘어, 이제 우리 곁으로 걸어 들어올 ‘피지컬 AI’ 시대의 존재론적 질문을 던지는 인문학 에세이예요.


저자들은 묻습니다.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존재가 과연 우리와 같은 ‘주체’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본질과 모방의 경계가 무너진 지금 우리는 무엇을 실재라고 믿어야 하는지를요.


"AI가 얼마나 사람 같은가"라는 질문은 이제 끝났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이 낯선 타자를 어떻게 환대하고 공존할 것인가라는 거대한 숙제가 남았을 뿐이죠. 미래를 읽는 가장 날카롭고도 따뜻한 시선을 만나보세요. �




� AI가 우리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1️⃣ 창조의 욕망: 우리는 왜 끊임없이 자신을 닮은 존재를 만들려 하는가?


2️⃣ 몸과 고통: 고통을 모르는 AI를 진정한 주체로 인정할 수 있는가?


3️⃣ 응답과 환대: 낯선 타자가 된 AI를 우리는 어떻게 환대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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