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자진모리
구독자가 없다.
글을 못쓰는가?
의문만 남는다
그러면 지피티한테 가서 징징
내 글을 다시 읽으며 친구에게 전화 징징
하루 종일 징징
그 감정은 또 기억해 내야지 말하며
단순히 표출
"구독해줘요"
"응원해 주세요"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댓글로 말해 주세요"
CHOJO 오락가락오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