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요 눈물 나요
세계의 주인 영화를 추천하는 이유는 많지만
알려줄 점이 있다면 바로 암시다
영화 내용을 말하지 않고 돌려 말한다면
이 영화는 그대로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이자 큰 아픔이다
‘그다음은?‘ 을 말하는 이야기지 ’ 어떻게 된 거야?’를 말하지 않는다
실제 상황에서도 우려해야 할 점이 아닌가에 대해 말하지만
인간의 뇌는 떠올리지 마!라고 해도 떠올리니까
원인을 상상하게 되고 사실이라 믿는다
태도와 함께 부정 못하는 뇌의 상상은 스스로를 창피하게 만들면서 피해자에 대한 고민을 만드는 것
아프다. 괴롭다. 생각에 잠긴다. 그래야 할 것 같다.
세계의 주인이 주는 과제와 같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