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뒷 발을 꼬물꼬물 움직이다가
빠르게 휘젓는다.
산책하는 꿈꾸는것 같아서
연둣빛 잔디를 그려주고 싶네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